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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이번 COVID 팬데믹, ‘공포’라는 ‘전염병’이 발생한 것” 하비 리쉬 박사 (상편)

NT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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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예켈렉의 ATL은 예일대 공중보건학·의학 교수이자 전염방학자인 하비 리쉬 박사와 함께 했습닏가. 이번 리쉬 박사와의 인터뷰는 상·하편으로 제작되었으며 오늘은 상편으로 “COVID 팬데믹, ‘공포’라는 ‘전염병’이 발생한 것”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하이라이트 의사로부터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처방받은 15만 명의 환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1년에서 1년 반동안 실무에서 사용해 오고 있어요. 그런 단절은 어디서 왔을까요? 저는 예일대 공중보건학·의학 교수로 계시는 전염병학자 하비 리쉬 박사와 마주 앉았습니다. 그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이버멕틴같은 치료제를 초기에 다른 약물과 함께 사용할 경우 COVID에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들 약품은 과학·의학과는 아무 상관 없는 이유로 억압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부스터샷, 자연 면역, 그리고 리쉬 박사가 과학과 의학의 정치화로 보는 것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자연 면역은 우리가 엔데믹(풍토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 🚨어떤 일이 벌어져도 저희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https://kr.theepochtimes.com/join1 - 🚨검열없는 자체 개발 플랫폼 유메이커를 만나보세요. 우리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maker.com/channel/1eac45ee-01a3-4366-8943-c42017cb2a96 - 여러분의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하나은행 (주)에포크미디어코리아 415-910022-14004 - 채널 구독 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dL6zLzOiDJScnPV80oNIdA?sub_confirmation=1 - ©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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