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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views • May 9, 2021

중국 역사의 상처 - 6.4 톈안먼(천안문) 사건

'6.4 역사의 상처'는 1989년 6월 4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발생한 사건을 집중적으로 분석한 리포트입니다. 유혈진압과정에서 알려지지 않은 내막을 전합니다. 인터뷰이 : 6.4 톈안먼민주화운동 학생대표 차이링 6.4 톈안먼민주화운동 학생대표 왕단 톈안먼 어머니회대표 띵지린 전 중국 세계경제도보 편집장 장웨이궈 전 자오쯔양 참모 우궈광 전 자오쯔양 참모 & 체제개혁소장 천이즈 전 베이징 경제학주보 부 편집장 왕쥔타오 중국 정치평론가 링펑 전 중국정치학연구소 소장 옌지아치 시사평론가 리텐샤오 1989년 4월 15일 당시 중국 정치개혁의 상징이었던 후야오방 사망하자 이를 추모하고자 모인 시민들로부터 중국의 민주화 운동은 시작됐습니다. 결국 6월 4일 중국공산당이 자유를 열망했던 학생, 근로자, 지식인등을 무력으로 진압시키면서 세계를 경악시킨 비극이 발생하게 됩니다. 당시 학생편에 섰던 총서기 자오쯔양, 게엄령을 발표하고 유혈진압을 지휘한 총리 리펑 그리고 상하이 시위서기 장쩌민. 자오쯔양은 실각했습니다. 차기 총서기는 리펑이 유력했겠죠, 그러나 상하이 시위서기였던 장쩌민이 됩니다, 왜일까요? 4월 15일 부터 5월 13일 사이에 일련의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상하이 세계경제도보 페간에 많은 전문가들은 주목합니다........ ------------------------------------------- 제작 : NT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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