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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views • December 1, 2021

영화《소년》대만에서 개봉, 네티즌은 한숨을 쉬고 울고 싶다고 말해:홍콩인들은 영화를 홍콩에서 볼 수 없다

[홍콩 에포크타임스 광둥어판 2021년 11월 16일 뉴스] 귀국 중 자살한 사람들을 구조한 '소년 수색 구조대(少年搜救隊)'의 이야기를 다룬 '소년(少年)'의 이야기는 어제(15일) 대만 타이베이 금마장 영화제에서 상영됬으며 이 영화의 첫 상영회이기도 했습니다. 대만에 있는 대만 역사학 연구소의 부연구원 우뤄이(吳叡)는 영화를 본 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정부는 정치를 통제할 수 있지만 홍콩인의 영혼을 통제 할 수 없다"는 반송중 운동의 가장 중요한 정신이 반영된 영화라는 생각에 무척 설랬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관련 보도를 보고 홍콩에서 홍콩 사람들의 영화를 볼 수 없다고 안타까워하며 울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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