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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피터 맥컬러 박사 “美 의료계, COVID 치료에 소극적인 이유?” 1부 (중편) 2022-01-05 07:18

NT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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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정말 역설적인 점은 단일클론 항체치료가 실제로는 ‘작전명 워프 스피드’의 결과물이거든요. 백신도 그렇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말이 되지 않는듯 보입니다만.. - 저는 작년에 ‘The Hill’에 기고문을 실었어요. 제목이 ’작전명 워프 스피드의 세 개의 기어’였는데 고속 기어는 백신이었죠. 가장 중요하고요. 단일클론 항체치료가 중간 기어쯤 되고요. 저속 기어로 속도도 나지 않는 건 경구용 약물이라고 봤어요. 하지만 전부 ‘작전명 워프 스피드’를 통해 작동하고요.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 건 ‘라마트라반’ 프로그램의 연구 책임자를 했었기 때문인데 ’라마트라반’은 일본 제품으로 알레르기성 비염에 쓰이는 약이죠. 캘리포니아 주립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NIH의 예산 지원을 신청했었어요. 약품 공급 보증을 체결했고요. FDA에 신약 조사 신청도 했죠, 셀 수 없는 전화통화와 제안이 오고 갔고요. 그렇다 보니 COVID-19 경구용 치료제는 진척이 느리다는 게 명백해졌어요. ’파비피라비르’도 마찬가지였어요. ’파비피라비르’는 실제로 일본, 러시아 등 국가에서 COVID-19 경구용 약물로 쓰이고 있어요. ’아비간’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데 FDA의 공식 승인도 받았죠. 그래서 우리는 ‘작전명 워프 스피드’의 목적이 사람들에게 빠르게 보급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약품을 얻는 게 전혀 아니라는 걸 알게 됐어요. ’작전명 워프 스피드’의 임상 실험은 ‘ACTIV 임상 프로그램’이라고 불렸는데 경구용 약물의 시험도 있긴 했지만 하나같이 진전이 느렸어요. ’리바록사반’, ‘아픽사반’, ‘다비가트란’ 같은 신종 항응혈제에 대한 테스트도 이뤄졌었어요. 혈액을 묽게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였죠. 하지만 실망스럽게도 임상은 끝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어요. 표본 수도 적었고, 품질도 낮았고, 항응혈제 1차 임상 실험은 입원을 요하는 환자 숫자가 너무 적었죠. 위험도가 너무 낮은 환자 집단이었어요. 실질적인 사건이 없었어요. 과학적으로 말해 효과를 발견할 만한 힘이 없었고 그래서 포기하다시피 했죠. 그리고는 한참이 지나서 머크의 ‘몰누피라비르’의 최종 임상 결과가 나왔고, 화이자의 약이 나왔는데 신형 단백질 분해효소 억제제와 구형 HIV 약제인 프로테아제 억제제 ‘리토나비르’를 하나로 합친 제품(팍스로비드)이었어요. 하지만 임상에는 입원을 요하는 고위험 환자가 거의 지원하지 않았죠. - 🚨어떤 일이 벌어져도 저희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https://kr.theepochtimes.com/join1 - 🚨검열없는 자체 개발 플랫폼 유메이커를 만나보세요. 우리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maker.com/channel/1eac45ee-01a3-4366-8943-c42017cb2a96 - 여러분의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하나은행 (주)에포크미디어코리아 415-910022-14004 - 채널 구독 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dL6zLzOiDJScnPV80oNIdA?sub_confirmation=1 - ©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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