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귀하가 당사 사이트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이해하고 귀하의 사용 편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여기에는 개인화 콘텐츠 및 광고가 포함됩니다. 당사 사이트를 계속 이용하는 것은 당사의 쿠키사용 정책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Cookies, Privacy Policy Term of use.
Video Player is loading.
Current Time 0:00
Duration 0:00
Loaded: 0%
Stream Type LIVE
Remaining Time 0:00
 
1x
112 views • March 30, 2022

[ATL] “국가권력과 기업권력 야합 ‘현대적 파시즘’ 만들어” 평론가 라마스와미 (하편)

NTD Korea
NTD Korea
[ATL] “‘깨시민 좌파’와 ‘딥스테이트’의 연결고리 해체 해야” 평론가 라마스와미 (상편)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12345 - 하고 싶은 얘기가 너무나 많습니다. 여러 보고서를 읽어봤는데 지난 2년간 COVID 정책으로 인해 관리 계급에게 막대한 액수의 구제금융이 집행됐다고 합니다. - 정말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렇습니다. 말씀해 주시기 전까지는 생각 못하고 있었는데 정말 2008년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 말씀해 주신 것 같은 형태의 경제가 그들에게 반격이 될 수 있을까요? 큰 위기의 시기마다 관리 계급은 막대한 부의 재분배로부터 빠져나갈 수 있어왔던 것처럼 보이거든요. - 맞습니다. - 믿기 힘들 정도로요. - 절대적으로 맞는 말씀입니다. 올바른 비즈니스 리더들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나선다면 캐나다, 유럽, 호주같은 나라의 소비자들은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우리의 구매력으로 보상하겠다”면서요. 고품질을 가지고 나서 줄 수 있느냐는 거죠. 내가 존중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줄 만큼의 고품질 대안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올바른 비즈니스 리더들과 기업가들이 나선다면 우리 세대의 결정적인 경제적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월별 검토도 없었고, 돌아보면 ‘Facebook’같은 회사들은 기술에서 탄생한 게 아니었어요. 그들은 인간 심리의 약함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바탕으로 탄생했죠. 누군가의 질투, 욕망, 정신적 불안감을 먹잇감 삼을 수 있다고 봤던 겁니다. 지난 20년간 인간 내면 가장 깊은 곳의 욕구와 욕망을 렌즈를 통해 관찰하고, 현대 인류사에서 가장 큰 경제력을 만든 디지털 광고 경제를 구축해냈습니다. - 🚨어떤 일이 벌어져도 저희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https://kr.theepochtimes.com/join1 - 🚨검열없는 자체 개발 플랫폼 유메이커를 만나보세요. 우리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maker.com/channel/1eac45ee-01a3-4366-8943-c42017cb2a96 - 여러분의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하나은행 (주)에포크미디어코리아 415-910022-14004 - 채널 구독 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dL6zLzOiDJScnPV80oNIdA?sub_confirmation=1 - © All Rights Reserved.
Show All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