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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views • June 23, 2022

[ATL] 킬링필드 이야기(2편) “시체의 강, 2천년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던 일”

NT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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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하나은행 (주)에포크미디어코리아 415-910022-14004 - 박사님과 프놈펜 사람들 모두는 시골로 쫓겨났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 제가 있던 병원 얘기부터 해야 하는데 병원 위치가 수도 북쪽에 있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은 폴 포트에 쫓겨 북쪽으로 피난을 갔어요. 그래서 병원 사람들이 가장 먼저 대피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몇 시간이나 지났을까 사람들이 화산처럼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어요. 용암을 내뿜는 화산처럼 말이에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어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길거리에 빽빽했어요. 어깨와 어깨가 부딪치고..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길을 잃었는데.. 마치 사람들로 이뤄진 강같았어요. 그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어요. 목적지도 행선지도 없었는데 다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능력을 잃을 정도였어요. 저도 그랬고요.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랐고, 어떤 생각을 해야 할지 몰랐고, 모든 걸 까먹었어요. 인간으로서요. 모든 걸요. - 왜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일이 벌어져도 저희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https://kr.theepochtimes.com/join1 - 🚨검열없는 자체 개발 플랫폼 유메이커를 만나보세요. 우리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maker.com/channel/1eac45ee-01a3-4366-8943-c42017cb2a96 - 채널 구독 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dL6zLzOiDJScnPV80oNIdA?sub_confirmation=1 - ©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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