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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기득권이 원하는 것으로 정의가 다시 쓰이고 있다” 셰릴 앳키슨 -2부-

NT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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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예켈렉의 ATL은 기울어진 언론에 대해서 에미상을 5차례 수상한 탐사전문기자인 셰릴 앳키슨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다시 한번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세릴은 ‘Full Measure’의 진행자이며 "기울어지다: 언론은 어떻게 우리에게 검열을 사랑하고 저널리즘을 미워하도록 가르쳤나"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이번 인터뷰는 총 3부로 제작되었으며 오늘은 2부 “기득권이 원하는 것으로 정의가 다시 쓰이고 있다”라는 주제로 진행 됩니다. [ATL] 셰릴 앳키슨 ‘가짜 뉴스’와 ‘팩트체크’는 어디서부터 시작됐나? -1부-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06684 바이러스의 기원이 연구소였을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하기까지 족히 1년.. 혹은 그 이상이 걸렸습니다. 이론적으로도 더이상 ‘음모론’이 아니게 되었죠. 사실 생각해 볼수록 음모론이란 용어도 마음에 안 듭니다. 기각을 염두에 두고 경멸의 의미를 담아 만들어진 것 같거든요. - 대단히 영리하시네요. 제 두 번째 책에서 그걸 다뤘거든요. ’음모론’이라는 용어는 JFK 암살을 둘러싼 반응들에 대한 대응책으로 CIA에서 고안해 낸 용어였어요. 당시 문서를 보면 CIA 요원들이 기자들에게 그런 일들을 ‘음모론’이라고 부를 것을 제안하는 대목이 나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상식이 말해주죠. 제 남편은 전직 경찰관이었는데 ‘음모론’이라는 용어와 그 쓰임새는 앞뒤가 안 맞는다고 여러 차례 얘기해 줬어요. 거의 전부가 음모로 이뤄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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