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use cookies to understand how you use our site and to improve your experience. This includes personalizing content and advertising. By continuing to use our site, you accept our use of Cookies, Privacy Policy Term of use.
Video Player is loading.
Current Time 0:00
Duration 0:00
Loaded: 0%
Stream Type LIVE
Remaining Time 0:00
 
1x
235 views • May 14, 2022

스티븐 무어 “바이든의 수조 달러 지출…스태크플레이션 위기로 이끌고 있어” [크로스로드]

NTD Korea
NTD Korea
미국은 스태그플레이션 경제위기를 향해 빠르게 치닫고 있습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쓸 돈은 줄어듭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태스크포스 멤버로 있었던 스티브 무어에 따르면 여전히 위기는 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를 모셔 바이든 행정부의 현재 정책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왜 미국은 다가오는 위기에 직면하게 됐을까요? 스티븐 무어, ‘Crossroads’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마워요. - 다들 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트럼프를 비난하고 러시아를 비난하고 있는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우선 지금의 경제 상황에 대한 얘기로 시작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이란 무엇입니까? - 스태그플레이션이란 지난 40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었던 일이죠.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모른다고 해도 놀랄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를 기억할 만큼 나이가 드신 분들이라면 그 당시 미국의 경제가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기억할 겁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이란 현재 8.5% 처럼 대단히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제가 둔화되거나 심지어 후퇴하는 상황이 동시에 벌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어느 정도 그런 징후를 보이고 있죠. 그렇다고 아직 경제 불황은 아닙니다. 우리가 마이너스 성장을 한 건 1분기에 지나지 않고요. 공식적으로 불황이라고 말하려면 2분기 연속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불황으로 접어들고 있죠. 지금은 미국 경제와 가정들에게 있어 무섭고 불안정한 시기입니다. 식료품점, 주유소, 공과금, 자동차 대여에서 구매까지 거의 모든 면에서 물가가 치솟고 있죠. 그러면서도 경제가 둔화되는 걸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정말 고통스러운 상황이죠. 1981년, 1982년에 있었던 끔찍한 불황을 기억합니다만 당시는 대공황 이후로 최악의 시기였고 우리는 경착륙을 원하지 않지만 인플레이션을 없애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높은 인플레이션이라는 산불을 피운 성냥이 워싱턴의 수조 달러 지출이었다고 봅니다. - 🚨어떤 일이 벌어져도 저희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https://kr.theepochtimes.com/join1 - 🚨검열없는 자체 개발 플랫폼 유메이커를 만나보세요. 우리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maker.com/channel/1eac45ee-01a3-4366-8943-c42017cb2a96 - 여러분의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하나은행 (주)에포크미디어코리아 415-910022-14004 - 채널 구독 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dL6zLzOiDJScnPV80oNIdA?sub_confirmation=1 - © All Rights Reserved.
Show All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