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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청년, “차별금지법은 자유권을 침해하는 ‘반(反)자유 악법’”

NT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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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2030 청년들은 자유권 침해하고  역차별 조장하는 차별금지법 결사반대한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바로서다)가 12일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바로서다’ 김정희 대표는 이날 성명서에서 “차별금지법이 ‘평등’을 앞세워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반(反)자유 악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정희 |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대표 ] : “차별금지법은 누군가의 유동적이고 가변적인 ‘느낌’이나 ‘기분’을 근거로 개인의 합리적인 관점과 표현을 법으로 제한하고 심지어 징벌적 손해배상까지 가능하게 하여 사회 갈등과 불신을 조장하는 악법이다.” 또 차별금지로 인해 취업시장에서 ‘학력 블라인드 채용’이 일반화되면 청년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력서에 학력을 기재하지 못하면 기업은 ‘스펙’ 위주로 직원을 채용하게 돼 기득권층만 유리하다는 겁니다. - 🚨어떤 일이 벌어져도 저희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https://kr.theepochtimes.com/join1 - 🚨검열없는 자체 개발 플랫폼 유메이커를 만나보세요. 우리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maker.com/channel/1eac45ee-01a3-4366-8943-c42017cb2a96 - 여러분의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하나은행 (주)에포크미디어코리아 415-910022-14004 - 채널 구독 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dL6zLzOiDJScnPV80oNIdA?sub_confirmation=1 - ©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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