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귀하가 당사 사이트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이해하고 귀하의 사용 편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여기에는 개인화 콘텐츠 및 광고가 포함됩니다. 당사 사이트를 계속 이용하는 것은 당사의 쿠키사용 정책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Cookies, Privacy Policy Term of use.
Video Player is loading.
Current Time 0:00
Duration 0:00
Loaded: 0%
Stream Type LIVE
Remaining Time 0:00
 
1x
149 views • May 14, 2021

중국원정 장기이식의 딜레마ㅣTV조선 탐사보도 세븐 13회 다시보기

TV조선 탐사보도 세븐 11월 15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분 32,000명 장기이식 대기자, 무한정 기다리는 환자들 중국의 장기기증자 20년간 37명, 중국 한 병원, 3년 간 한국인 약 3,000명 장기이식 이들이 이식받는 장기는 어디서 오는 것인가? 계속되는 장기이식 죽여야 산다. - 2017년 11월 15일 밤 10시 티비조선의 탐사보도프로그램 '세븐'에서 방영한 "죽여야 산다 ‘중국원정 장기이식의 딜레마’ "편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한국인의 중국 원정 장기 이식 실태를 현장 취재를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중국의 이식 병원은 외국인에 대한 장기 이식이 금지됐음에도 버젓이 불법으로 이식 수술을 감행하고 있었습니다. 파룬궁 수련인을 비롯한 중국의 양심수에게서 무단으로 적출된 장기가 사용되고 있음을 세밀하게 분석하였습니다. - 한국장기이식윤리협회(KAEOT) 출처: TV조선 탐사보도 세븐
Show All
Comment 0